봄에 다녀간 건호 지호가 친구들을 데리고 다시 왔습니다.

2박 3일  ㅎ ㅎ

 

새 식구 수양이와도 친해지고

힘든 산행도 묵묵히

108배도 하고요 ~

언제나 신나는 물놀이와

마구 뛰어 놀기

 

그리고  겨울 방학을 기약하며 기 ~ ~ 인 이별을 했답니다.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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