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형 템플스테이

 

지리산 천왕봉이 보이는 문수암은 존재의 자유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지고 진실한 수행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도량입니다. 소리 없이 흐르는 아담한 계곡과 꾸미지 않은 숲길에서 365일 고요하게 일상적인 수행이 가능한 곳입니다.

   

한번 상상해보세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장소와 멀리 떨어진 지리산 자락에서 한동안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세상의 모든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을...

 

그리고 확인해보세요.

삶의 아픔에서부터 아름다움까지 그저 조작 없이 바라봄을 통해서 존재의 자유가 지금 당장 내 앞에서 펼쳐지고 있음을...

 

바깥 세계로부터의 철수, 내면세계로의 Contact

지리산 문수암에서 시작하세요.

 

 

바보여행

지리산에서 하룻밤, 그저 바라보는 여행자로 살아보기

 

생각을 멈추려고 애쓰지 마세요.

생각이 일면

도망가지 말고 그대로 바라보세요.

그리 오래 머물지는 않을 것입니다.

 

프로그램 : 요가, 걷기명상, 자율수행, 운력

일정 : 매주 수~(월화 휴무)

참가비 : 5만원

정원 : 9

문의 : 055-973-5820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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