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

우리는 수행을 통해서 어떤 경지에 도달하는 것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얻게 될 어떤 경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여기에서의 성실하고 바른 노력입니다. 동이 트면 일어나고, 밥 먹고, 일하고, 절하고, 걸으며 고요하게 일상적인 수행을 계속할 뿐입니다. 우리의 진실 된 수행의 목적은 무언가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입니다.

애쓰거나 조작하는 것 없이...

 

8월4일 간화선 수행의 새로운 안목을 제시 합니다. 

동국대 선학과 김홍근 교수님을 모시고

2018년 여름 특별 명상 수행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바보행자

지리산에서 하룻밤, 그저 바라보는 수행자로 살아보기

 

바랄 것도 없답니다.

나무와 바람이 하는 것처럼

그저 바라 볼 뿐입니다.

 

禪 수행법문 : 김홍근교수(동국대 선학과)

프로그램 : 禪 수행법문, 요가, 좌선, 걷기명상, 운력

 

일정 : 201884()~5() 12

참가비 : 9만원

정원 : 17

문의 : 055-973-5820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