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암 입니다.

7월11일부터 템플스테이가 조금씩 변모합니다.

 

지리산 품속에서 진정한 평화를 만나는 문수암

문수보살의 지혜를 찾는 것 바로 그것이 지혜입니다.

 

지리산 천왕봉이 보이는 문수암은 존재의 자유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지고 진실한 수행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도량입니다. 소리 없이 흐르는 아담한 계곡과 꾸미지 않은 숲길에서 365일 고요하게 일상적인 수행이 가능한 마음 편안한 곳입니다.

 

일상 수행자로서 사찰에 머무는 템플스테이 문화를 새롭게 만들려 합니다. 

함께 밥 짓고, 함께 일하고, 함께 걷고, 함께 명상합니다.

 

일하며 수행하는 템플스테이로 변모합니다.

 

의도된 불편함, 자발적 고립, 소박한 밥상이라는 3가지 기본원칙 아래

개인의 힘이 아닌 함께의 힘으로 수행도량을 다시 일구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