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심신을 쉬기 위해 온 템플스테이.
짧은 1박 2일이었지만
편안한 휴식과 정성 가득한 공양 등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엄마를 만난 느낌이라고 하시더군요.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도 하시고

 

 

 

 

 

 

 

 

바보숲길을 걸으며 싱싱한 고사리도 한 줌 따보고


 

 

 

 

 

 

 

 

 

 

 

 

 

지리산 천왕봉이 바라다보이는 시원한 전망대 정자에 올라 

보리와 함께 즐거이 노닐기도 하고


 


 

 

 

 

 

 

 

 

 

맛난 공양을 드신 후, 매실 꼭지따기 운력도 즐거이 하시고

 

 


 

 

 

 

 

 

 

 

108배 후 편안한 호흡명상도 즐기셨답니다.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