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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마당/템플스테이 갤러리198

문수암 매주 2023. 1. 19.
반짝 이는 별자리 2023. 1. 19.
밤하늘 별자리를 찾으며... 너는 우주의 아이이다. 이 세상 나무들과 하늘의 별들보다 못한 존재가 아니다 -붓다- 2023. 1. 19.
문수암 둘레길 에서 2023. 1. 14.
정성을 다해 기와장에 단청 색칠하기 2023. 1. 13.
친구가 소중한 이유 2023. 1. 6.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2023. 1. 6.
계묘년 한해 다시 시작하며 감사의 마음을 기원합니다. 2023. 1. 6.
고요한 산사에 아침을 열며.. 2023. 1. 6.
만다라 목걸이와 하나가 되다 2023. 1. 6.
108배 절기도 하며... 2022. 12. 4.
소원성취 사경 2022. 11. 19.
가을 감 따기 체험 2022. 11. 19.
충전 엄마랑 처음으로 템플스테이를 왔는데, 생각했던것보다는 조금 펴안하게 지내다 가는것 같아서 너무좋아요 근 1년동안 제대로된 휴가없이 일만하다가 해가 다 지날때쯤에야 여행와서 충전해가는게 무슨소용일까 싶지만 그래도 내년 한해 기운을 충분히 받아가요~ 2022. 11. 19.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던 순간 2022. 11. 18.
온전한 휴식 세번째 템플스테이 장소를 선택하면서 고민을 좀 했는데 문수암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아담하고 조용한 절 새소리,물소리,바람소리 함께 지낸 좋으신 분들 감사명상 108배 보리와 반야와 함께 한 산행까지 아 진짜진짜 맛있었던 공양까지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꼭 다시 올께요 감사했습니다 잘 쉬고 갑니다 2022. 10. 31.
두번째 방문했습니다 좋은 공기 ,음식,좋은 친구 더할 수 없이 행복합니다 친근한 스님 덕분에 거부감 없이 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10월에 또 좋은 친구랑 동행하겠습니다. 2022. 7. 29.
어느 순간에도 잊지않고 소중하게 꺼내볼 값진 체험 병원에 입사하여 3년간 코로나 중환자를 돌보며 보람찬 순간도,힘든 순간도 정말 많았습니다. 제 생활에도 여유가 생길쯤 어린시절 참가했던 템플스테이가 불현듯 생각났고...대규모는 아니지만 그래서 더 정감가는 사찰과 따뜻한 미소로 그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참가자들을 맞이 해주시는 스님, 그리고 보살님들 어디서 이런 대접을 또 받을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정갈한 사찰 음식, 짧은 시간에도 알차게 챙겨주셨던 활동들까지 모두 모두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1박2일 과정을 통해 모든것을 배우고 깨우칠순 없으나 이번 기억과 가르침으로 앞으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제가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한 가닥이 잡힌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값진 경험을 선물해 주신 스님, 보살님 그 외 모든 문수암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 2022.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