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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성취 사경 2022. 11. 19.
가을 감 따기 체험 2022. 11. 19.
충전 엄마랑 처음으로 템플스테이를 왔는데, 생각했던것보다는 조금 펴안하게 지내다 가는것 같아서 너무좋아요 근 1년동안 제대로된 휴가없이 일만하다가 해가 다 지날때쯤에야 여행와서 충전해가는게 무슨소용일까 싶지만 그래도 내년 한해 기운을 충분히 받아가요~ 2022. 11. 19.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던 순간 2022. 11. 18.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던 순간 밥도 맛있고 신선했습니다. 많은 것을 되돌아 볼 수 있었고 108배 하면서 그동안의 잡념과 걱정을 많이 없앨 수 있었습니다. 하루가 유익했다고 생각이 듭니다.너무 재미 있었고 또 가고 싶습니다. 다시 올께요. 그때 까지 계속 계속 이 템플스테이가 오랫동안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2022. 11. 18.
온전한 휴식 세번째 템플스테이 장소를 선택하면서 고민을 좀 했는데 문수암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아담하고 조용한 절 새소리,물소리,바람소리 함께 지낸 좋으신 분들 감사명상 108배 보리와 반야와 함께 한 산행까지 아 진짜진짜 맛있었던 공양까지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꼭 다시 올께요 감사했습니다 잘 쉬고 갑니다 2022. 10. 31.
두번째 방문했습니다 좋은 공기 ,음식,좋은 친구 더할 수 없이 행복합니다 친근한 스님 덕분에 거부감 없이 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10월에 또 좋은 친구랑 동행하겠습니다. 2022. 7. 29.
어느 순간에도 잊지않고 소중하게 꺼내볼 값진 체험 병원에 입사하여 3년간 코로나 중환자를 돌보며 보람찬 순간도,힘든 순간도 정말 많았습니다. 제 생활에도 여유가 생길쯤 어린시절 참가했던 템플스테이가 불현듯 생각났고...대규모는 아니지만 그래서 더 정감가는 사찰과 따뜻한 미소로 그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참가자들을 맞이 해주시는 스님, 그리고 보살님들 어디서 이런 대접을 또 받을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정갈한 사찰 음식, 짧은 시간에도 알차게 챙겨주셨던 활동들까지 모두 모두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1박2일 과정을 통해 모든것을 배우고 깨우칠순 없으나 이번 기억과 가르침으로 앞으로 살아가는 과정에서 제가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한 가닥이 잡힌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값진 경험을 선물해 주신 스님, 보살님 그 외 모든 문수암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 2022. 6. 22.
조용한 사찰에서 마음의 평온함 맛있는 식사와 함께 귀여운 강아지들 보리와 반야와 함께 조용한 사찰에서 쉬고 갑니다. 일정표도 짧은듯 강한 느낌으로 너무 만족스러우며 특히 숙소내 화장실,침실 잘 갖추어져 있어 좋았어요. 끼니때마다 챙겨주신 보살님 그리고 진행을 맡은 보살님 감사드립니다 주변 지인들께 추천하고 싶은 힐링장소인것 같아요 수고많으셨어요 ~ 2022. 6. 8.
보리와반야~ 2022. 6. 3.
문수암 봄꽃 사진~ 2022. 6. 3.
문수암템플스테이 공양사진~ 2022. 6. 3.
문수암 예불시간~ 2022. 6. 3.
잊지못할 추억이었습니다 2022. 5. 29.
잊지못할 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템플스테이를 문수암에서 보내게 되어 감사합니다. 처음 경험해보는것도 많았고 처음 느껴보는 감정도 있었습니다. 지친 일상속에서 간간히 생각날 것 같습니다. 1박2일동안 마음도 몸도 푹 잘 치유하고 갑니다. 매 공양마다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게 느껴져 더욱 더 맛있었습니다. 다음번엔 부모님 모시고 다시 찾아올께요 잊지 못할 템플스테이였습니다. 어디에도 담을 수 없는 아름다움들이었어요~ 2022. 5. 29.
오카리나 연주 2022. 5. 25.
산청문수암 템플스테이 좋았어요~ 2022. 5. 25.
휴식과 안정 바보숲길 산책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태 다녀본 템플스테이 중 밥이 최고로 역대급으로 맛있었습니다. 비록 늦게 와서 많은 프로그램을 놓쳤지만 도착한 이후로 빈틈없이 꽉 채워서 휴식한 느낌입니다. 휴식이 꽉 찼다는 표현이 모순적이긴 하지만 그만큼 충만한 시간이었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아! 차를 마시는 공간이 따로 있어서 봄의 시작 무렵이었지만 겨울 풍경 끝자락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2022.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