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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쁜 템플스테이!

2019-04-20
조회수 244

풋풋한 20대 친구들이 템플스테이를 하러 오면
맞이하는 입장에서

참 대견하고 어여쁘게 보이더군요.

괜히 일찍 철이 들어 보이고

앞으로의 인생길도

덜 힘들 거 같아 보이고

스스로 참 잘 해 나가겠다 싶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며칠 전 다녀간 이 친구들도

쳐다만 보아도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20대에 자진해서 템플스테이를 올 정도면

자신의 삶을 챙기는 힘이

내면에 든든히 잘 깔려있겠다

싶어서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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