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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20대 친구들이 템플스테이를 하러 오면맞이하는 입장에서
참 대견하고 어여쁘게 보이더군요.
괜히 일찍 철이 들어 보이고
앞으로의 인생길도
덜 힘들 거 같아 보이고
스스로 참 잘 해 나가겠다 싶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며칠 전 다녀간 이 친구들도
쳐다만 보아도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20대에 자진해서 템플스테이를 올 정도면
자신의 삶을 챙기는 힘이
내면에 든든히 잘 깔려있겠다
싶어서였겠지요. ^^
지리산문수암
기도접수: 055-973-5820 | 템플스테이: 010-8853-582052234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마근담길 173-17 |주지 기영 스님
풋풋한 20대 친구들이 템플스테이를 하러 오면
맞이하는 입장에서
참 대견하고 어여쁘게 보이더군요.
괜히 일찍 철이 들어 보이고
앞으로의 인생길도
덜 힘들 거 같아 보이고
스스로 참 잘 해 나가겠다 싶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며칠 전 다녀간 이 친구들도
쳐다만 보아도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20대에 자진해서 템플스테이를 올 정도면
자신의 삶을 챙기는 힘이
내면에 든든히 잘 깔려있겠다
싶어서였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