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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4월, 싱그러운 문수암 템플스테이서는
요즘 이런 밥상을 받고 있답니다.
스님들께서 직접 정성을 다해 요리하시고 차리신 밥상.
달리 말이 필요없이, 그저 감동이죠.
그래서 참가자분들은 황송해 하시지만
그래서 더욱 힐링이 되어 돌아들 가시고
다시 또 문수암을 찾아오신답니다.
지리산문수암
기도접수: 055-973-5820 | 템플스테이: 010-8853-582052234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마근담길 173-17 |주지 기영 스님
싱그러운 4월, 싱그러운 문수암 템플스테이서는
요즘 이런 밥상을 받고 있답니다.
스님들께서 직접 정성을 다해 요리하시고 차리신 밥상.
달리 말이 필요없이, 그저 감동이죠.
그래서 참가자분들은 황송해 하시지만
그래서 더욱 힐링이 되어 돌아들 가시고
다시 또 문수암을 찾아오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