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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행복한 수채화, 문수암 템플스테이

2019-05-26
조회수 136

비오는 날의 문수암 템플스테이는

또다른 여유와 호젓한 행복이 흐르네요.


지리산 옹달샘 쉼터 차실에서

빗소리 들으며

호젓이 마시는 원두커피도


그 향기와 맛이

여느 날보다 더 깊고 풍미롭구요.


럭셔리하고 어여쁜

다다미방 누각 '꽃비마당'에서

둥그렇게 둘러앉아


맑고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즐기는

다도 또한


그 맛과 멋이

더할 나위없이 깊고 향긋하고 풍미롭네요.^^



기도접수: 055-973-5820 | 템플스테이:  010-8853-5820
52234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마근담길 173-17 |주지 기영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