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감과 정신의 확장

 

기분 좋은 바람이 불고

울창한 거목들이 환영 해주는 문수암은 입구부터

속세의 삶에 지쳐있던 나를 정화 시켜주었다.

처음 경험 해보는 템플스테이라서 설렘과 기대를 마음에 품고

참가했는데 문수암에서의 1박 2일은 힐링 그 자체였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스님과의 차담에서 나눴던 얘기들이었다.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스님과 차담을 나누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고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깊게 생각하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

언제든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하여 문수암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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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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