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채워주기

 

느리게 걷기

찬찬히 둘러보기

싫은 음식 다 먹기

아무것도 안 하기

108배 성공

꾸미지 않은 "나"

보리 안아보기

흙 묻은 옷 계속 입고 있기

전화 안 하고 안 받기

등등....

 

평상시의 "나"가 아닌

내려놓은 "나"로 살아보기

나를 위한 힐링 포인트를 찾았습니다.

또다시 지치고 힘들 때

안식이 되는 곳을 이제 찾았습니다.

친절해서 감사합니다.

정성스러운 음식 감사합니다.

그냥 내버려 두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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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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