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끝

최근 몸과 마음이 다 힘들고 지쳤는데,

평화로운 이 곳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면서

좋은 기운, 큰 힘을 얻어갑니다.

이번이 첫 번째 템플스테이였는데 너무 좋은 추억이 생긴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꼭 오고 싶은 곳이에요.

처음엔 걱정도 많이 됐는데 와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조용한 곳에서 산책도 하고 따뜻한 차도 마시면서

제 자신이 갖고 왔던 고민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던 것 같아요. 

일상 속에서 벗어나 도심과 크게 멀지 않은 곳에

이런 곳이 있다니 너무 좋고 주변에도 꼭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아! 그리고 음식이 너무 맛있었어요.

최근에 고민이 많아지면서 입맛도 없었는데

여기와서 잃어버린 제 입맛을 되찾은 거 같아요.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좋은 추억 안고 갑니다.

여기서 얻은 좋은 기운을 갖고

앞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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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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