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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마당/템플스테이 갤러리

친구들과 첫 템플스테이

by 문수암 2021. 2. 2.

첫  경험

 

1박2일이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 버려서 아쉬움이 큽니다.

그러나 정성스러운 절음식에

감사한 마음과 108배를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새벽 지리산 둘레길 산행을 하며 힐링하는 시간 등

너무나 값진 경험을 하였습니다.

친구들과 같이와서 더 없이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보리와 습득이가 산행길을 안내해주며

뒤쳐진 친구를 기다려주는 모습에 다시 한번

겸허한 자세,배려를 느꼇습니다.(배웠습니다)

세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아이들과 함께 오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많은 체험도 하고 싶습니다.

편안하게 잘 쉬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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