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Happy our Time

 

바라보기는 테마가 마음에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문수암 기체조(체험형)을 기대했는데,

코로나로 휴식형에 참가하였지만 저녁예불과 새벽예불, 보리와 습득이와

함께하는 산행 모두 즐거웠습니다.

함께 온 사람과 차방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동갑 친구도

만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문수암의 고요함과 맛있는 음식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세번째 템플스테이였고 절마다 성향이 달라 차이를 느끼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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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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