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청 문수암 템플스테이 담당자입니다.

         여름내 북적이던 도량이 어느새 다시 조용해진 시간도 제법 지났네요.

         장마와 더위를 지난 산색이 조금씩 변해가는 구월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9월 21일부터 예약접수가 가능해졌습니다.

         당분간은 휴식형 위주만 가능하지만 108배나 명상, 산행도 할 수 있으니

         여유롭게 쉬면서 하늘 맑은 가을을 지친 일상으로 조용히 담아 가십시요.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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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수정 2020.11.02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으로 둘이서 여행으로는
    템플스테이를 하러 온거라 왔다가
    힐링하고 갑니다.
    귀여운 보리 강아지랑 습득이
    고민.걱정 생각을 잠시 쉬고 마음을 비우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이제는 일상으로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