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를 마친 소감 (일기형)

 

         완벽 . . . 그 자체   또 오고 샆다.

 

      안녕하세요? 저는 우림초등학교 4학년 노지연 입니다.

      저는 오늘 가족과 템플스테이를 깄다왔답니다. 가기 전에는 별 기대는 안했는데

      막상 와보니 좋았습니다.

      첨에 와서 절에서 지켜야 할 규칙 영상을 보고 심훈 스님과 차담을 했는데

      스님이 너무 착하셔서 좋았다.

      스님이 질문도 해 주시고 웃어 주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니 기분이 좋았다.

      점심시간이 (아마도 저녁공양인듯,,) 되서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이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

      바로 옆에 계곡이 있어서 계곡에 있다가 저녁예불을 하러갔다.

      조용하고 뭐를 해야할지 몰라서 가만히 있었는데, 스님이 조용히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나는 108배를 했다. 너무 뿌듯했다.

      스님이 칭찬을 해주셨다. ㅎ 그리고 잠을 자고 일어나서 새벽 예불을 했다.

      심훈스님이 아니라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 !

      아침밥은 샌드위치를 먹었다. 부모님은 많이 드셨고 나도 맛있게 먹었다!

      아침밥 먹고 강아지 보리랑 놀았다.

      대원사 둘레길을(유평계곡) 심훈스님과 걷고 빙수도 먹었다.

      빙수가 요즘게 아니고 옛날 빙수라 신기했다.  먹는 동안 같이 온 사람들과 스님이

      내가 예쁘다고 하셨다. 기분이 좋았다. 빙수를 맛있게 먹고 절로 와서보니 심훈 스님이

      아직 안오셨다. 절에서의 마지막 점심을 먹었다!  역시 맛있었다 ~

      아쉽지만 이제 가야한다 ㅠ

      다음에 꼭 다시 오고 싶다.  문수암은 정말 좋다.

 

                        2020년 8월 15일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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