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문수암 템플스테이에 꾸준히 참가한지 6번째네요.

      그동안은 템플 체험, 재방문, 차담, 여러체험을 위해 계속 방문해 왔는데

      이번에는 휴식을 위해 찾았습니다.

      항상 제가 방문할때는 비가 내렸었는데 이번에도 비가 오더라구요 ㅎㅎ

      보리가 더 살이 쪘던데 많이 부담스러웠어요 ,,

      다음에는 날씬한 보리가 보고싶네요.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 다 힘들고 갑갑한데 문수암에 오면 항상 다

      맑아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더 잘 쉬다 가는것 같아요.

      문수암에 와서 이렇게 쉬다만 가는 것도 처음인데 나쁘지 않더라구요.

      다음에도 쉬다가 가보는 것도 괘찮을 것 같네요.

      항상 올때마다 잊지않고 반겨주셔서 감사했어요 ♡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

      건강 잘 챙기시구 항상 행복하세요 !!

 

                           2020 년 7월 5일    열세살 예성이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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