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웠다.

 

            무엇을 해야할지 . . .  무엇을 위해 살아야할지 . . .

            하루하루 의미없이 아르바이트와 과제를 하며 바쁜 삶을 살다가

            문수암 템플스테이를 오니 힘들었던 모든 일을 물가에

            떠내려 보내듯 마음이 편안해지고 가족끼리 자연속을 산행하며

            잠시나마 힐링을 한듯하다.

 

            비록 종교가 불교는 아니지만 예불에 대해서 배우고

            새로운 경험도 하여서 좋았다.

            우리 가족끼리 타지에 와서 자연을 느끼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누나랑 함께 가족끼리 다시 오고 싶다.

 

            P.S   스님께서 친절히 안내도 해주시고 주방 보살님도 친절하게 맛있는 음식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리 덕분에 더 즐거웠고 더 힐링을 하고 갑니다.

                   스님 건강하시고 저희 가족 너무 잘 쉬었다가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울산에서 온 스무살  경진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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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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