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시 올리는 공지사항입니다.

 

추운 겨울도 지나고 진달래, 개나리도 곱게 지나간

봄날입니다.

그동안 많이들 문의도 하시고 안부글도 주셨는데

드디에 템플스테이를 조심스럽게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업단 알림으로는 오늘 이후부터 가능하지만 문수암은

10여일 더 연장해서 5월 1일부터 시작할려고 합니다.

 

 

정원은 기존보다 더 줄여진 인원으로 시작하며

통합시스템 예약과 전화 예약으로 조절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템플사업단 지침으로 당분간은 '휴식형' 으로만 진행하게 됩니다.

 

*그동안 긴장되고 때로는 가두어졌던 일상을 떠나

봄빛 고운 지리산에 오셔서

맑은 하늘도 보고 찬란한 숲길 산책도 하시며

가만히 편안하게 쉬어 가십시요.

 

 

 

 

 

 

 

 

 

 

 

 

           공양간에서 바라본 오늘 문수암

 

           비가 내리고

          

           산벚이  지고있는 주위는

 

           하루 하루  초록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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