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 좋은 언덕엔 벌써 풀꽃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무심하게 올라 온 꽃이 유난히 더 이뻐 보이네요.

 

       

 

        이번 코로나 전파 때문에 사문을 닫은지 며칠이 지났고

        일단 3월 20일까지 템플스테이도 멈추었습니다.

        아마 추이를 보면서 또 변경이 있지 않을까 해요.

 

        봄날 문수암 템플스테이를 기다렸던 분들이 많으셨는데

        모두 건강하고 활기찬 웃음으로

        빠른 시일내에 만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안녕하세요?

       

        언론을 통해 아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템플스테이

        진행이 4월 5일 이후로 미뤄졌습니다.

        *** 그리고 4월 5일 이후 진행도 경남과 전남,전북 등

        코로나 19가 많이 발생하지 않았고 진정된 지역분들 한해서만

        접수 가능하다고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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