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맞고 있는 산사엔

        여전히 웃음꽃과

        때론 갖가지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많은 분들이 다녀 가셨고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

 

 

 

 

 

                나에게 선사한 선물의 시간이었다.

 

         아련하게 한번쯤 가보고 싶다.

         해보고 싶다.

         늘 마음으로 염원 하면서 살았는데 드디어 소원 성취하고 갑니다.

         처음으로 저에게 주어진 시간

         사시예불도 스님과 함께 할수있는 공덕도 감사 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정갈한 음식공양과 차와 몬든것이

         저에게 주는 선물같은 느낌

         정말 모든것이 감사합니다란 생각 뿐이었습니다.

         소원이 멀리서 오는것이 아니라는것

         우린 나날이 소원 성취하면서 살아 가는것을

         모르고 있는것 뿐이라는것을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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