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 돌아보기 ?

 

         템플스테이란 이름만 듣고 선뜻 해보겠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우연한 계기로 참여 하게된 사찰에서의 하루는

         저의 인생에서 오래도록 기억될 하루 였습니다.

         108 배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살아 오면서 사람들을 험담하기도 하고 나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이기적인 마음으로 인생을 허비한것 같아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님께서 해주신 말씀 하나 하나 기억하며 보람된 인생을

         살아 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번엔 책 한권 다 읽고 가도록

         또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된 이번 하룻밤을

         오래 오래 마음속에 새기겠습니다.

 

 

 

 

       

 

 

 

 

 

 

 

 

 

 

 

 

 

 

 

 

 

 

 

                        좋았어요 !

 

                      TV 에서 템플스테이가 나와서

                      단순히 재미 있어보여 신청 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어요.

           

                      오랜만에 생각을 많이 할수 있었고

                      생각을 비울수도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오고 싶어요 !!

                      밥도 참 맛있어요 !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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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옥경 2019.11.05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일상을 떠나
    고요한 산사에서 좋은벗들과 힐링만땅하고 왔습니다~^^
    스님의 따뜻한 말씀에 많은 위로도 받고
    108배와 명상체험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는시간도 되었습니다.
    2박3일간 우리와 함께 해준 똑똑하고 귀여운 보리(골든리트리버)도 생각나네요 ㅎㅎ
    특히, 산사뒤 낙엽이 쌓인 오솔길의 울긋불긋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며 걸었던 산행길이
    몸과 정신을 정화하는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세끼 식사로 행복감과 건강함 두배로
    충전하여 일상 시작하겠습니다 ... 다들 행복한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