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지 몇년이 지나고 나니 나무색도 짙어지고

         곳곳이 터져

         햇살좋은 구월에 단청옷을 입혔습니다.

         나무 색만으로도 소박하니 분위기 있다 생각 했는데

         고운색을 더하고 나니  화사하고 또 고급스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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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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