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너무 소중한 추억 만들고 갑니다.

처음엔 민폐일까봐 걱정했었는데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이 되면 다시 찾아올게요.

-2019년 8월 15일, 진주에서 온 서우, 서준 엄마 씀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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