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수암에 세 번째 온 겁니다.

십중팔구 네 번째 오게 될 겁니다.

다른 템플도 많은데

왜 여기 계속 오냐구요?

좋으니까요. 그리고 편하니까요.

또 뵙겠습니다.

-2019년 8월 11일, 회사 동료와 함께 온 참가자 씀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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