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휴식, 따뜻해진 마음, 현재로 돌아옴!

 

23일 동안 너무 따뜻하고 정성스럽게 가꾸어 놓으신 공간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템플스테이 덕분에 근 2달 동안 못 이뤘던 꿀잠과 꿀힐링을 함께 얻어갑니다!

 

매 끼니마다 정성스럽게 챙겨주신 음식과 차 덕분에 몸도 마음도 회복되었어요.

무엇보다 스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닿아서 더 감사했던 시간입니다.

 

저희를 위해 시간과 정성 내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 마음 내면서 지낼게요.

다음번엔 가족들과 꼭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보살님, 스님!

-2019년 7월 27일, 서울에서 친구랑 함께 온 참가자 씀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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