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삶 속에서의 휴식 

 

지인 권유로 짧은 체험을 했지만

후회 없는 힐링이 되었습니다.

 

팀장님과 함께한 명상시간과 스님과의 차 한 잔의 여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정성스러운 밥과 108배 염주

또 그리울 것 같습니다.

~엄마 참가자 씀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힐링한다는 마음으로 왔었다.

하지만 막상 와서 체험하고, 웃고, 떠드니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지?’라며

할 만큼 너무나 좋았다.

 

계속 공부하여 지친 삶에서 이렇게 힐링되어 마음이 안정되는

템플스테이에 와서 행복했다. 정말로 꼭 한 번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딸 참가자 씀

 

-2019년 8월 5일, 경주에서 온 엄마와 딸 참가자 씀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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