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롯이 나에게 집중하여 나를 비운 시간

 

명상을 통해 들숨과 날숨에 집중하며 호흡을 알아차리고

108배를 통해 지금의 나, 가족, 이웃, 나라에 감사하고

스님과 차담을 통해 삶의 통찰을 깨우치고

정성 가득하고 맛있는 공양을 통해 이 순간의 행복을 느낍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가 무겁게 임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떠납니다.

주지스님 외 여러 스님과 보살님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019년 8월 5일, 창원에서 온 참가자 씀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