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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히 더웠던 여름의 막바지
산불과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어르신들께 소박하지만 정성으로 지은 공양을 나누었습니다.
따스한 밥 한 공기.
값으로 치면 보잘것 없겠지만 마음으로 치면 수미산같은 고봉밥.
오랜만에 모두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지리산문수암
기도접수: 055-973-5820 | 템플스테이: 010-8853-582052234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마근담길 173-17 |주지 기영 스님
무난히 더웠던 여름의 막바지
산불과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어르신들께 소박하지만 정성으로 지은 공양을 나누었습니다.
따스한 밥 한 공기.
값으로 치면 보잘것 없겠지만 마음으로 치면 수미산같은 고봉밥.
오랜만에 모두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