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 번 와보고 싶었던 템플스테이를 통하여,

바쁜 세상살이 속에 지쳐있는 나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108배 및 스님과의 참선 시간도 더할 것 없이 좋았고

많은 사람들의 정성이 담겨진 공양 또한 아주 맛이 있었다.

 

억압 받고 제재되어 있는 공간이 아닌

최상의 편안함과 휴식을 통해 많은 잡생각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었던 게 나는 이번 문수암 템플스테이에서 가장 좋았다.

 

바쁜 세상살이 속으로 돌아가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겠지만 한 번씩 시간을 내어

하루가 아닌 이틀, 삼일 정도도 정말정말 좋을 것 같다.

 

귀여운 우리 보리와의 시간도 정말 좋았다.

 

-2019년 7월 13일, 산청이 고향인 직장인 참가자가 씀

 

 

 

 

 

 

 

처음으로 경험하는 템플스테이를 이곳 문수암에서 하게 되어 매우 좋았고 많이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108배를 하면서 염주를 직접 만드는 체험도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스님께서 직접 타주신 작설차와 커피 또한 풋풋하고 싱그러운 맛의 향기로 제 마음에 잔잔히 풍깁니다.

 

 

제 가족들 특히 딸들에게 한 번 와서 체험하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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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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