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심신을 쉬기 위해 온 템플스테이.
짧은 1박 2일이었지만
편안한 휴식과 정성 가득한 공양 등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엄마를 만난 느낌이라고 하시더군요.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도 하시고

 

 

 

 

 

 

 

 

바보숲길을 걸으며 싱싱한 고사리도 한 줌 따보고


 

 

 

 

 

 

 

 

 

 

 

 

 

지리산 천왕봉이 바라다보이는 시원한 전망대 정자에 올라 

보리와 함께 즐거이 노닐기도 하고


 


 

 

 

 

 

 

 

 

 

맛난 공양을 드신 후, 매실 꼭지따기 운력도 즐거이 하시고

 

 


 

 

 

 

 

 

 

 

108배 후 편안한 호흡명상도 즐기셨답니다.


 

 



 

'참여마당 > 행사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년 해맞이  (0) 2020.01.04
문수암, 클래식 음악에 빠지다  (0) 2019.07.28
엄마를 만난 느낌  (0) 2019.06.16
편안함, 즐거움, 따뜻함  (0) 2019.06.11
쉼으로부터 얻는 지혜  (0) 2019.06.06
힐링의 요람, 문수암 템플스테이  (0) 2019.06.02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