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암 템플스테이를 5번째 참석했다.

올 때마다 같이 오는 사람은 다르다.

올 때마다 한결같이 느끼는 감정은 편안함이다.

식사도 정말 맛있고 , 

정말 여유롭고 힐링이 많이 된다.

속세에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들을 재정비하는 느낌이다.

그래서, 나는 문수암을 항상 그리워하는 듯하다.

주지스님도 좋으시고, 

지도법사 스님께서도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좋다.

또다시 찾아올 날을 위해 나는 또 열심히 살 것이다.

여기 와서 언니들에게 해준 이벤트는 성공적이다.

생애 첫 이벤트였는데, 

언니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정말 좋았다.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좋다.

이런 게 행복이 아닐까?

 

'참여마당 > 체험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유, 휴식  (0) 2019.06.11
기억  (0) 2019.06.07
더 머물고 싶은 곳  (0) 2019.06.01
달달한 여유  (0) 2019.05.26
쉬고 또 쉬니 꽃비가 내리는 곳  (0) 2019.05.20
또 한번의 쉼표 (,) - 2019 봄 여행주간 행복두배 문수암 템플스테이  (0) 2019.05.20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