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와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오셨다는 분.

전국의 유명한 사찰들을 돌며
템플스테이를 하는 게 취미라고 하시는 분.

얼마전 인천에서 홀로 문수암 템플스테이를 오셨다가
어머니를 모시고 다시 문수암을 찾아오신 분.

얼마전 문수암 템플스테이를 다녀가신 분의 소개로
서울과 인천에서 하루를 묵고 가기 위해 오셨다가
너무 좋아서 하루를 더 묵고 가신 분.

다들, 금방 가족처럼 친해져서
다들, 금방 문수암의 새식구가 되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너무나 많은 힐링과 안식을 얻고 돌아가셨습니다.^^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