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암 템플스테이 로고 '바보여행' 현수막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바보여행'은 '바라보기여행'의 준말이랍니다.

내 안팎의 모든 것을
그저 바라보는 자로
한번 살아보기

내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알음알이들, 분별망상들을
가만히 바라보고 알아차림으로써
그것에 끄달리지 않고
모든 것을 그저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자로
한번 살아보기

과거로 미래로

늘 떠돌아다니는 번잡한 마음을

잠시 쉬어주며
그저 '지금여기'에서
편안히 한번 머물러보기
그런 여행을 한번 해보자는 거지요.

그런 여행이야말로 우리에게
진정한 휴식과 평안함을 선사해 주는

진정한 수행이니까요.


그런 취지에서
저희 문수암 템플스테이는
'바보여행'이라는 로고를 만들어 쓰고 있으며,
'바보문수암', '바보숲길'이라는 로고 또한 함께
사용하고 있답니다.


 



 

 

'바보여행'하러 '바보문수암'으로 한번 와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오셔서 '바보숲길'도 한번 걸어보시구요.
참으로 참으로 편안해들 하시고 
참으로 참으로 행복해들 하신답니다. ^^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