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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마당/사찰행사 후기

이 공양이 내게 오기까지 - 발우공양

by 문수암 2019. 1. 23.

 

 

 

 

 

 

 

 

 

 

 

 

 

 

 

 

 

쌀 한 톨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끼며...

이 공양이 내게 오기까지의 모든 인연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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