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보다.
그저 알고 싶지 않다.
걱정이 생기면 이 생각을 하는 나는 누구냐? 하고 나에게 묻는다.
답은 없다. 모른다. 그저 바라볼 뿐이다.


茶바보, 먹기명상, 바보체조(아침 팔단금 기체조), 걷기명상등 운영합니다.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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