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생애 또하나의 의미로 다가오는 귀중한 새해 첫 걸음을 지리산 문수암에서 시작하면 어떨까요? 지리산 둘레길 8코스에 있는 문수암에서 마근담, 백운계곡까지 자신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습니다.

 

 

일정 : 2018년 12월 29일~2019년 1월 1일

참여대상  : 성인, 중고등학생, 초등학생, 미취학 등

                                                참가비   : 성인 6만원 , 중고등학생 5만원, 초등학생 3만원 , 미취학아동 2만원

준비물 : 개인용 물병, 세면도구, 등산화, 장갑 등 (수련복은 지급)  

                                  

Posted by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문수암